헤이딜러 가정의 달에 생긴 일 (feat. 택배는 사랑을 싣고... ❤️)

2026. 5. 12. 15:07카테고리 없음

 

헤이딜러의 5월은 매번 특별한 이벤트가 찾아옵니다. 

 

올해도 포근한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인천 테크베이, 용인 리볼트, 서초 본사에 어떤 일이 생겼을지 

함께 보실까요? 

 

📮 인천 테크베이에 찾아온 우체국 텤베이

우체국을 그대~로 옮겨온 테크베이

 

가정의 달을 맞아

테크베이 전 사업장에 우체국 부스가 생겼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와 함께 영화 티켓을 선물할 수 있는 이벤트인데요.

많은 구성원이 참여해 준 이벤트 현장을 공개합니다. 👀

 

실제 우체국에서 볼 수 있는 펜과 소품까지 준비해 두었어요💌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진짜 우편을 보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우체국처럼 꾸며 보았습니다. 😙

 

우체국 텤베이 설치부터 이벤트까지 모두 참여한 jett

 

GA팀 제트는 부모님을 향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썼어요!

 

삐뚤한 글씨 이슈로 내용은 공개하지 못했지만 (ㅋㅋ)

애정을 담은 마음만큼은 만점일 것 같습니다!

 

글씨는 0점일지라도 마음은 100점이네요~🫰🏻

 

 

우체국 텤베이함에 넣어주신 편지는

소중한 사람에게 모두 배송되었어요.

🎁

 

북적북적한 이벤트 1일차!

 

가족, 친구, 연인 등 각자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한 테크베이 팀원들

그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요 ❤️

 

엄마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상사행정팀 rachel
나야 레이체리 🍒

 

소중한 엄마에게 편지와 영화 티켓을 보낸 레이첼,

레이첼은 글씨도 마음도 100점이네요. 🥰

 

진단팀에 찾아온 우체국 텤베이

 

우체국 텤베이 부스는 여러 사업장을 돌아다니며

구성원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참여도가 아주 높았던 검단 PDI 팀원들

 

함께 모여 편지를 쓰고 이야기 나누니

바쁜 업무 속 잠깐의 환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

 

hardy는 어떤 내용을 적으셨나요?

 

 

💌 용인 리볼트에 찾아온 revolt with love.

 

용인 리볼트에도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revolt with love. 부스가 찾아왔습니다. ⚡️

 

 

우편 수거함에 넣어준 따뜻한 마음은

주소지로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

 

사업개발팀 noah는 누구에게 마음을 전하셨나요?
마음을 꾹꾹 눌러담는 리볼트팀 conrad의 뒷모습

 

리볼트 구성원이 적어주신

 

큰 마음,

아빠의 마음,

언니의 마음,

 

모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안전 배송해 드렸어요!

 

🍰 서초 본사에 찾아온 헤이딜러 아이잉

 

헤이딜러는 최근 전에 없던 사고진단기기 eye를 선보였다는 사실,

알고 계실까요?

 

사고는 사람의 눈으로만 진단할 수 없기에

눈으로 볼 수 없는 결함까지 진단하는 헤이딜러 eye가 탄생했습니다!

헤이딜러 홈페이지의 eye 인증 마크를 확인해주세요!

 

 

서초 본사는 헤이딜러 eye와 애교체를 결합한

헤이딜러 아이잉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카네이션 - 딸기 컵케익을 만들어

소중한 가정에 선물하는 이벤트입니다.

 

 

가정의 달 이벤트인 만큼

예쁜 카네이션도 준비되었습니다.

 

식용 카네이션으로 케이크 바구니를 예쁘게 꾸밀 수 있어요!

 

라운지에 가득찬 달콤한 딸기향
제 컵케이크 어때요 제가 제일 잘했죠!!

 

자랑하기 바쁜

브랜드마케팅팀의 카네이션 컵케이크 🧁

 

 

평소에는 촬영에 동의하지 않는 앨런이지만

오늘만큼은 자신 있다고 하시네요! (최고)

 

 

컵케이크에는 편지와 이미지를 함께 붙일 수 있었는데요.

 

가족에게 쓰는 편지와

반려동물 사진을 함께 넣은 모습이 아주 화목해 보입니다!

 

🐶👩🏻‍❤️‍👨🏻

 

 

시트 - 딸기 - 생크림...

시트 - 딸기 - 생크림...

여러분은 지금 무한 반복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케이크를 망쳤다는 버즈께는

조금 더 예쁘게 제작된 론 케이크를 훔쳐가시도록 권해드렸습니다.

 

과연 버즈의 결혼기념일은 무사히 지나갔을까요? 🫶🏻

 

 

열심히 참여해주신 피알앤디컴퍼니 구성원 분들 🥰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타스께서

편지가 휘지 않고 잘 나올지 미리 테스트를 진행해 보셨는데요.

 

이미지를 붙인 테스트용 케이크컵을

그대로 QA팀 루키께 배분해 버리셨습니다.

 

" rookie: 저는 이런 편지 쓴 적이 없는데요...? "

 

루키께서 QA팀 테스트 정신을 이어받은 편지를 작성하신 줄 알았네요~! 호호

 

아주 예쁜 컵케익을 만드신 cherry와 emily

 

카네이션을 많이 넣으면 뚜껑이 닫히지 않는다 말씀드렸지만...

체리는 욕망의 컵케익을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결국 뚜껑을 닫지 못한 채 귀가하신 체리..!)

 

panini의 케이크 자랑샷

 

회사에서 준비한 이벤트로

구성원 분들의 5월이 더욱 풍성해졌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더욱 따뜻한 가정의 달이 되었어요!

 

내년엔 또 새로운 이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해, 사랑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