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가정의 달 이벤트 (feat. 내가 만든 Cookie~🍪)

2024. 5. 7. 15:11이벤트

 

 

Q. 여러분은 ‘5월’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A. 쉬는 날이 많은 달ㅇ...

 


5월은 생각만 해도 설레는 어린이 날, 그리고 가슴 따뜻한 어버이 날이 있는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헤이딜러에도 봄 바람이 불었답니다~🌸

작년 헤이딜러에서 진행한 가정의 달 사내 이벤트를 기억하시나요?

많은 구성원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일일 파티셰 체험, 따레쥬르에 이어 봄빛 파티시엘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봄빛 파티시엘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카네이션 쿠키를 직접 꾸며보는 이벤트였는데요, 행사 이틀 전!

이렇게 비밀리에 모여 피플팀이 파일럿 테스트를 했었다는 사실은..아무도 모르셨겠죠? 🥲
피플팀 점심 회식날, 4명이 옹기종기 모여 카.꾸 (aka 카네이션 꾸미기)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각자 자신의 쿠키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모습👍🏻

 


기호1) hannah의 리버스 카네이션
기호2) kaya의 테두리만 카네이션
기호3) selah의 흘러넘쳐 카네이션

생각보다 어려운 아이싱 양 조절에 한 번 놀랐고, 생각보다 달콤한 쿠키에 두 번 놀랐네요.
모두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해 주길 바라며 카.꾸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파일럿 테스트를 통과한 카네이션 쿠키,
과연 헤이딜러 구성원에게도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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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봄빛 파티시엘 이벤트 당일 ! 🥐

 

 

 

모두 파티셰가 될 준비 되셨나요?

멋지게 꾸며지길 바라는 쿠키와 파티셰의 상징인 앞치마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빛 파티시엘 이벤트인 만큼 ‘꿈빛 파티시엘 오프닝 1시간’ 정도는 틀어주는 건 기본이죠.
bgm: 울고 싶어 질 때도~🥲미소 짓게 만드는 마법~😉🪄

 

 

 

 

본격적인 쿠키 꾸미기가 시작 되었는데요, 저는 여러분들이 쿠키 꾸미기에 이렇게 진심일 줄 몰랐습니다.
🙋🏻‍♀️: 시간이 너무 짧아요...
🙋🏻‍♂️: 저 망한 것 같아요 ㅠ_ㅠ

 

 

 

 

시간 내에 쿠키를 완성하지 못한 사람들은 급기야 옆 자리에 서서 꾸미기까지 했는데요,
저희 혹시 꾸미기 1등 상품이 있었나요? (근데 왜 다들 이렇게 진심이시죠? 👁️👁️)

 

 

 

 

나란히 앉은 서비스관리팀 4총사! 훅 들어온 카메라에 다소 부끄러워 하는 모습입니다📷

 

 

 

 

뒷 모습에서도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내 이벤트에도 진심인 헤이딜러💙

 

 

 

 

모두 즐겁게 참여해 준 덕분에 헤이딜러 로비는 달콤한 쿠키 냄새로 가득했답니다!

 

 

 

 

봄빛 파티시엘 기획부터 운영까지 담당해준 tars!의 레퍼런스용 쿠키, 어떠신가요?
헤이딜러를 향한 넘치는 애사심이 드러나는 쿠키인데요,

과연 헤이딜러 구성원들은 어떤 개성을 보여주는 쿠키를 만들었을지 함께 볼까요?

 

🎁

 

 

1. "멀리서 봐도 내 쿠키" 자기주장형

 

ted는 T E D를 큼직하게 적었는데요, 멀리서 봐도 ted의 쿠키가 확실하네요.

 

 

2. "귀여운 게 최고야" 동물형

 

🙋🏻‍♀️: 어머 루피 너무 귀여워요~ ㅎㅎ

🙋🏻‍♂️: ,,?! 루피 아니고 저희 집 푸들입니다.


작은 오해를 샀던 쿠키지만 다시 보니 영락없는 뽀글뽀글 푸들이네요!

 

 

3. "귀염 뽀작" 캐릭터형

 

may는 치이카와 캐릭터를 그렸는데요,

크림 양 조절에 실패하여 눈물을 훔치는 치이카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귀엽죠?)

 

 

 

min과 hannah는 도라에몽을 그렸네요. 어떤 도라에몽이 더 예쁜지는 마음 속으로만 생각해 주세요.

 

 

4. "효도 고민은 쿠키로 끝" 효도 호소형

 

???: 올해 효도 다 했다~~~
효도가 고민되는 순간, jade의 효도 쿠키는 어떠신가요?

 

 

5. "쿠키 속 거울" 표정형

 

뾰족머리가 눈에 띄는 근엄한 표정 쿠키와 (자화상인가요?)

귀여운 콧구멍의 스마일 쿠키까지!
상큼한 표정이 드러나는 쿠키였습니다.

 

🎁

 

 

 

 

모두에게 즐거운 행사였길 바라며

헤이딜러 구성원들이 보내온 소중한 후기 사진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슬랙에 귀여운 후기를 남겨준 구성원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힘든 업무 속에 즐거운 환기가 되었다면 좋겠네요.
이번 행사도 고생해 주신 tars께 무한 감사를 전하며, 이번 소식은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 설레고 따뜻한 가정의 달 보내시길 바라요💚🌿